* 오카야마

구라시키 오하라 미술관

미하스* 2024. 10. 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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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넝쿨이 인상적인 오하라 미술관이다.

 

 

평생 키 작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이친구들옆에 서면 너무 작아보인다.

그래서 사알짝 발뒤꿈치를 들어본다.  ㅎㅎ

 

 

 

 

 

 

 

 

미술관을 관람하고 뒷뜰로 나왔다.

들어가서 쉴수 있는 대청마루도 있다.

 

 

 

경관지구라는 말에 걸맞게 정말 깔끔하고 깨끗한 마을이다.

미술관 후문으로 나오니 이런 모습이다.

 

 

 

 

 

오하라 미술관엔 아주 작지만 연꽃도 키우고 있다.

 

 

 

 

 

나오는길에 본 미술관표시.

우리가 입구를 잘못 들어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