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트에 갔다 오랜만에 불고기감을 사왔습니다.

둘이서 살다보니 뭘 잘 해먹게되지가 않아서요.

아이들있을때는 자주 해 먹었는데 ~~~

 

불고기 만드는법.

저는 구시대사람이라 계량컵이나 수저를 사용하지않고 그냥 감으로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집에서 담근 조선간장이 달큰하고 맛있어 양조간장과 섞었습니다.

간장. 설탕 아주 조~~금 . 대신에 개복숭아 발효액을 조금 사용. 다진마늘. 퍄.

후추가루. 배가 너무 커서 1/6 정도간것. 참기름. 깨소금.

이렇게 준비한 갖은 양념재료를 섞어줍니다.

바로 해먹을때는 양파와 당근도 넉넉히 넣어주는데

이번엔 양이 많아 냉동실에 보관해두었다 먹으려고 뺐습니다.

대신 불고기 요리할때 첨가할겁니다.

 

 

 

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양이 정말 많네요.

 

 

 

준비한 양념에 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베도록 머버무려줍니다.

양념이 완전히 스며들때까지 잠시 시간을 둡니다.

양념이 다 베면 준비한 지퍼백에 먹을만큼 조금씩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을때 하나씩 꺼내 양파와 당근을 첨가해서 해 먹으면 맛있는 불고기가 됩니다.

집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반응형

 

 내일 아들이 온다고 해서 불고기를 만들려고 합니다.

우선 농협에서 고기 두근을 사온후

양념을 준비합니다. 마늘은 다져놓은걸 사용합니다.

 

 

 

재료를 다 썰어 준비하고 

설탕대신 작년에 만들어둔 양파와 개복숭아 발효액을  사용합니다.

배와 양파반을 강판에 갈아서 준비합니다.

 

 

 

양념을 골고루 섞어준후

 

 

 

고기를 함께 섞어 냉장고에 넣어 하루 숙성시켜줍니다.

내일 저녁에 맛있게 구워먹으면 됩니다.

 

 

 

'* 일상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오리찜  (0) 2015.09.18
법성포 굴비정식  (0) 2015.09.18
고들빼기 김치 담그는법  (0) 2015.09.03
송추 가마골  (0) 2015.08.28
올림픽공원 제일 제면소 내 회전식 샤브샤브  (1) 2015.08.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