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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1일 휴양림에서 택시를 불러 삼양목장을 왔다.

오래전에 왔을때와 참 많이 변했다.

그때는 자연그대로의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도보로 목장길을 걸으며 목장을 둘러볼수 있다.

편리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어 예전보다 훨씬 좋다.

 

 

 

 

 

 

 

 

 

 

 

 

 

 

 

택시로 횡계로 이동하여 버스를 타고 주문진에 왔다.

배낭만 메고와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해서

마지막 식사는 회로 푸짐하게 ~~~

주문진에서 버스로 동서울로 왔다.

처음으로 1박2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녀왔는데

이동수단이 조금 불편했지만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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