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에서 내려와 버스로 이동하여 요즘 여수의 명물이 된 해상케이블카를 탔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케이블카타는곳으로 이동하는 다리입니다.
해가 짧아져서 벌써 어둠이 내립니다.
몇장의 사진을 담았지만 흔들려서 ~~~
엘리베이터와 케이블카를 타려면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합니다.
다행이 케이블카는 늦은시간이라 줄이 길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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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시내를 나오는데 길이 너무 막혀서 고생했습니다.
모여든 차량들이 엉킨데다 도로가 좁아 엉망이었습니다.
간신히 시내로 나와 저녁식사후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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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이른아침 오동도에 갔습니다.
날도 흐리고 이른시간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오동도를 한바퀴 산책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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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자 먼저 누군가 솔방울로 만들어놓은 하트가 눈길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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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는 대부분 이렇게 정비가 되어있습니다.
편안히 산책하기에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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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굴을 가려면 오른쪽으로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거기에 가면 바다를 조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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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도 올라갈수 있으니 거기서 조망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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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시작해 오동도를 한바퀴 산책하는데는 1시간이 채 안걸립니다.
산책을 마치고 일행중 한명이 이 동백열차 티켓을 샀다해서 조금 기댜렸다 탔습니다.
이 기차는 주차장까지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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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도착하니 가랑비가 조금씩 내리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 열차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오동도산책까지 마치고 이제 순천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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